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가 지난 5일 경기도무형문화재 제20호인 광명농악보존회를 초청해 농악놀이 한마당 공연을 펼쳤다.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여가문화체험을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내가 빛(光)을 보았다’ 라는 주제로 비나리, 소고춤, 사물놀이, 부채입춤, 판굿 등 5가지로 이뤄졌다.
김기창 센터장은 “잠시동안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어르신들과 함께 다채로운 농악공연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