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신평면과 신평면 새마을부녀회 등이 신평면 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청소봉사를 펼쳤다.
▲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신평면과 신평면 새마을부녀회 등이 신평면 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청소봉사를 펼쳤다.

신평면(면장 최기환)과 신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화순)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위한 집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신평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신평면 새마을부녀회원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방문해 방역 및 청소, 도배 및 장판 교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당진시복지재단과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방역 및 도배장판 교체 비용을 후원했다.

최기환 면장은 “지자체 및 지역공동체가 혼연일체가 돼 어려운 이웃을 돌봄으로써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무더운 날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