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오는 9월까지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6월부터 이뤄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미술관 견학을 통해 미술 작품 관람 예절을 배우고, 전시 작품을 관람한 후 실과 아크릴 물감을 이용한 데칼코마니 체험을 통해 미술놀이 활동에 참여한다.
이병수 관장은 “스스로 그리고 싶은 것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며 “학생들에게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