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수 순성미술관장이 미술관에서 지난 6월부터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이병수 순성미술관장이 미술관에서 지난 6월부터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오는 9월까지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6월부터 이뤄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미술관 견학을 통해 미술 작품 관람 예절을 배우고, 전시 작품을 관람한 후 실과 아크릴 물감을 이용한 데칼코마니 체험을 통해 미술놀이 활동에 참여한다.

이병수 관장은 “스스로 그리고 싶은 것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며 “학생들에게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