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 이하 그 미술관)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요리~조리 그림 한 상’ 프로그램 1기를 종강하고, 지난달 25일 그동안 만든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됐다.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20명의 학생들은 문화탐방과 숲체험 등 다채로운 미술수업에 참여했다. 한편 2기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회영 관장은 “지난 2019년부터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진행한 가운데 이번에는 직접 풀을 채취해 미술활동의 소재로 활용했다”며 “미술 수업은 물론 자연과 함께하며 심신안정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미술과 접목만 부모교육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