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엄마순찰대 석문면지대(대장 박서심)와 석문지구대(대장 최재도)가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청소년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지난달 23일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석문지구대와 석문면발전연합회, 석문면개발위원회,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석문면지대, 석문면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 왜목마을번영회가 함께했다.
이들은 왜목마을 관광지 일원 상인들에게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주요 단속 내용을 홍보하고, 해수욕장 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피서객들에게 부채와 물티슈를 나눠주며 코로나19와 물놀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서심 대장은 “안전한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엄마순찰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 석문지구대가 함께 집중 순찰할 예정”이라고 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