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커피 100잔을 전달했다.
꿈드림은 지난달 30일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당진‧합덕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직원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봉사를 기획했다.
한편 꿈드림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공간으로,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 수능대비반 운영 및 수시 입학상담, 복학 및 대안학교 연계, 직업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