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가 당진시보건소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격려 물품을 지난 8일 전달했다.
▲ 신성대학교가 당진시보건소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격려 물품을 지난 8일 전달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당진시보건소와 서산시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격려 물품을 지난 8일 전달했다.

신성대는 지난해에도 인근 지역 코로나19 선별진료소 3곳을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는 15일에도 충남 태안군보건의료원 내 선별진료소에 격려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준서 총학생회장(레저스포츠과 2학년)은 “코로나19에 맞서 학생들과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지친 학우와 캠퍼스가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