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종구)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우강면사무소와 합덕읍사무소에 각각 쌀 20kg들이 20포대와 20kg들이 27포대를 라면 20박스와 함께 전달했다.
김종구 회장은 “작은 도움이라도 이웃들에게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도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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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660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종구)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우강면사무소와 합덕읍사무소에 각각 쌀 20kg들이 20포대와 20kg들이 27포대를 라면 20박스와 함께 전달했다.
김종구 회장은 “작은 도움이라도 이웃들에게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도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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