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종구)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은 밝은사회 합덕클럽 부인회(회장 강금실) 회원들이 힘을 모아 준비했고 이들의 노력의 결실은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원들의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강금실 회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김장을 준비했다”며 “열심히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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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234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종구)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은 밝은사회 합덕클럽 부인회(회장 강금실) 회원들이 힘을 모아 준비했고 이들의 노력의 결실은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원들의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강금실 회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김장을 준비했다”며 “열심히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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