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이은용)은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밝은사회 합덕클럽에서는 그동안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통하여 합덕 후경리, 우강 부장리, 합덕 하흑리, 우강 신촌리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관내 6가구를 선정해 도배, 장판 봉사를 실시했다. 클럽회원 48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은 대전리, 대합덕리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또한 매년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올해는 합덕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지역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은용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가보니 형편이 어렵고 소외된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