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지난 22일 합덕프라자 뷔페홀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00여명의 회원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구 이임회장의 뒤를 이어 단상에 오른 인효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회장들의 노력을 생각하니 기쁨보다 부담감이 앞선다”며 “앞으로 말보다 몸으로 실천하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밝은사회 합덕클럽을 이끌어온 김종구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클럽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종근 등 17명의 회원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행사를 마무리한 후 자축연을 열고 송년의밤 행사를 통해 새해를 맞는 다짐을 새롭게 했다.
■ 수상자 명단 △표창패:유종근, 이홍모, 곽재성, 장태근, 서명원, 유진환, 최중화, 김명식, 송영직, 전종호, 유정효, 최재익 △합덕클럽 회장표창:강사성(감사패), 박보혁(최우수 회원), 윤주표(우수회원), 신현덕(최우 수신입회원), 신현미(우수 부인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