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늘푸른봉사회가 연차총회에서 불우이웃 돕기 및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 대한적십자사 늘푸른봉사회가 연차총회에서 불우이웃 돕기 및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늘푸른봉사회(회장 최종성)가 연차총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210만 원 전달을 비롯해 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연차총회는 지난달 23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14명에게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에서 해나루쌀과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신임 회장 및 임원진으로 이홍근 회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밖에 이형구, 이재완 회원을 부회장으로, 김규환, 정용 회원을 감사로, 박영신, 유병산 회원을 이사로 선출했다. 취임식은 오는 3월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성 회장은 “봉사원들이 납부한 회비를 절약해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의미있다”며 “항상 주위를 둘러보고 함께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늘푸른봉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