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최기우)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홍삼수 나눔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지난 21일과 22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삼수를 무료로 나눔했다.
최기우 회장은 “회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856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최기우)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홍삼수 나눔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지난 21일과 22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삼수를 무료로 나눔했다.
최기우 회장은 “회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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