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호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관람객들에게 홍삼수를 무료로 증정했다.
▲ 연호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관람객들에게 홍삼수를 무료로 증정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최기우)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홍삼수 나눔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지난 21일과 22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삼수를 무료로 나눔했다.

최기우 회장은 “회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