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신평면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오봉 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송악읍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와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가 오봉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지난해 두 주민자치회가 주민소통협력사업으로 오봉제 문화공원 만들기를 위한 걷기대회를 진행했던 가운데 올해에는 둘레길 걷기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주민들은 오봉저수지 남쪽 뚝방 주차장에서 집결해 약 3km 구간의 둘레길을 걸었다.
한편 이날 당진시주민자치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나무(이사장 이윤재)가 청소년과 함께한 환경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오봉저수지의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 EM 효소 원액을 살포했다. 한편 오봉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는 10월 2일, 11월 6일 등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과 조한규 신평면주민자치회장은 “오봉제를 문화공원 및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두 지역이 손을 잡았다”면서 “이곳이 후대에 물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공간이자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