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송산면주민자치회가 삼월리 회화나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지난 4일 송산면주민자치회가 삼월리 회화나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찬환)가 지난 4일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천연기념물 제 317호인 삼월리 회화나무는 약 500여 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송산면의 대표 상징물이다. 이에 송산면주민자치회가 추석을 앞두고 삼월리 회화나무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찬환 회장은 “삼월리 회화나무는 송산면을 대표하는 지역의 상징이자 자부심”이라며 “앞으로 주민 주도로 삼월리 회화나무 공원화를 추진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공론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