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지난 3일 추석맞이 이웃돕기 사업과 하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7일부터 9일까지 새마을 원격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으며, 9일에는 정례운영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가 지난 3일 정례운영회의 및 생태시문학 교육 6회차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달 17일 김장봉사를 위해 무 밭에서 비닐 씌우기 작업을 진행했다. 19일에는 콩밭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지난 4일과 5일에는 초롱무와 쪽파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 6일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에서 지난 3일과 6일 삼봉1리와 2리, 4리, 초락도리, 삼화리 등에서 추석을 맞아 무연고묘를 벌초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8일에는 무솎음 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2일 정미면 18개리에 국화꽃을 전달했다. 3일에는 도로변 꽃길에 국화꽃 1800본을 심었으며, 6일에는 수당리와 도산리 무연고묘를 벌초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 7일 송학리 무연고묘를 벌초하고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아이스팩과 입지 않는 헌옷을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송산리 등에 자리한 무연분묘를 벌초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5일 봉소리에서 김장배추와 무를 파종하고, 6일에는 가을장마로 침수피해를 입은 금송딸기농원을 방문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전화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매산리, 신흥리, 부수리 무연고묘를 벌초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규숙)가 지난 3일 추석맞이 환경정화 및 등산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8일에는 백석천 주변에 자리한 나무를 정리하고 무수리 무연고묘와 도문리 공동묘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 8일 읍내동과 수청동 일원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에서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새우젓 750kg을 판매했다. 또한 8일에는 구룡휴게소 외 7개소의 새마을꽃동산과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가 지난 3일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6일에는 배추 모종을 식재하고 무를 파종했다. 더불어 새마을꽃동산을 정비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당진2동 채운2통(이장 홍태호, 지도자 임재천, 부녀회장 김종숙)이 지난 3일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하고, 5일 버스승강장을 청소했다. 더불어 홀몸어르신 가정 13곳을 방문해 김치와 송편, 고기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