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청소년 웰라이프 지도자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수강생 25명은 웰라이프 교육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삶의 의미와 가치, 생명존중과 자살 이해 등을 주제로 총 5회 동안 청소년 웰라이프 지도자 양성교육에 참여했다.
앞으로 이들은 12월 말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시설을 방문해 청소년이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