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가 진행하는 청소년 웰라이프 지도자 양성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의 모습
▲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가 진행하는 청소년 웰라이프 지도자 양성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의 모습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청소년 웰라이프 지도자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수강생 25명은 웰라이프 교육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삶의 의미와 가치, 생명존중과 자살 이해 등을 주제로 총 5회 동안 청소년 웰라이프 지도자 양성교육에 참여했다.

앞으로 이들은 12월 말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시설을 방문해 청소년이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