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가 지역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웰라이프 교육을 올 한 해 진행했다.
▲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가 지역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웰라이프 교육을 올 한 해 진행했다.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지역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웰라이프 교육을 올 한 해 진행했다.

당진중과 송악중, 호서중, 합덕중, 합덕여고, 합덕제철고를 비롯해 합덕문화의집과 비전스쿨에 다니고 있는 82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강의는 △김보영 △민기선 △서혜숙 △박희경 △안임숙 △유정순 △유재석 △이상자 △임정숙 △정복순 10명의 강사가 참여했다.

교육은 총 4차시로 △인간의 성장, 한국인의 좋은 삶과 행복 △죽음에 대한 이해, 나의 삶 성찰 △상실과 슬픔, 비탄과 애도과정의 이해 △생명존중과 자살 이해, 버킷리스트 작성 등이 진행됐다.

유정순 회장은 “청소년들이 삶의 바른 가치를 추구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며 “청소년기 인성 발달에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