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7일 순성면 광천리에서 생명살림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30일 단체장 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가 지난달 24일 생태시문학 7, 8차 교육을 실시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유창훈)가 지난달 28일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고구마 수확,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의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4일 소금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달 16일 새마을기를 교체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달 28일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구환경을 지키는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아이스팩 428개를 모아 순성면 미당막걸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규숙)가 지난달 28일 당산리 금암천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으며 가시풀을 제거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달 16일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과 계란 등을 전달했으며, 당진공용버스터미널 주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17일에는 김장무와 배추에 비료를 주고 18일에는 추석맞이 현수막을 도로변에 게첨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가 지난달 27일 시곡동에서 배추에 추비를 주고 무 솎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배추밭을 정비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가 지난달 27일 시곡동에서 배추에 추비를 주고 무 솎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배추밭을 정비했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과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당진2동 채운2통(부녀회장 김종숙)이 지난달 21일 홀몸 어르신 가정에 추석음식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