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추석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 송편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추석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 송편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신은주)이 추석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 송편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송편빚기는 어르신 가정에서 진행됐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모여 송편을 빚고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추석에 아무도 오지 않아 혼자 명절을 보내게 돼 쓸쓸했다”며 “하지만 복지관 덕분에 송편도 먹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은 당진지역 남부 5개 지역(합덕, 우강, 신평, 순성, 면천)에 거주하는 630여 명의 어르신에 39명의 생활지원사를 파견해 전화와 방문 등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