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 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달 15일 서해중앙신협은 우강면의 추천을 받아 신체장애가 있는 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벽지 및 장판 교체와 청소 봉사를 실시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272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 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달 15일 서해중앙신협은 우강면의 추천을 받아 신체장애가 있는 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벽지 및 장판 교체와 청소 봉사를 실시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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