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레크리에이션협회(회장 조옥희)가 2021 제1회 당진시 전국 장구난타경연대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레인보우예술단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예선은 장구난타 연주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제출해 비대면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이 본선에 진출,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실력을 겨뤘다. 본선 대회는 비대면으로 이뤄져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이날 전국 대회를 통해 대상은 레인보우예술단이 차지했다. 이어 우수상(2등)에는 한울디스코, 장려상(3등)은 오케이장구가 수상했다. 이외에도 다사랑장구, 웃어라승승장구, 아람고고장구 팀이 참가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