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거산리 코아루아파트가 이웃 간 소통을 위해 화분 가꾸기 사업을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 신평면 거산리 코아루아파트가 이웃 간 소통을 위해 화분 가꾸기 사업을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회장 김병길)가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작은음악회 ‘음악이 있는 동행’을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했다.

행사 첫날에는 브라질 타악기인 퍼커션 로드쇼가 원시가지와 구터미널 로터리,시장오거리 등에서이 뤄졌으며 둘째날에는 원시가지상 가번영회1층당진휴게쉼터에서작 은음악회가 비대면으로 열렸다.

작 은음악회에는 라흠수 씨의 색소폰 연주, 임태희 씨의 클래식 기타 연 주, 최진철·윤정현·필효홍 씨의 노 래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댓글과 응원문자를 보낸 당진지역민을 대 상으로 경품을 전달하는 모바일 경 품추첨 행사도 이뤄졌다.

김병길 회장은 “위드코로나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조금이나마 시민 들에게 힘이 되고자 작은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일 수록 머리를 맞대고 힘차게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