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6개 로타리클럽이 세계 소아마비의 날(10월 24일)을 맞아 ‘환경보존과 함께하는 소아마비 박멸캠페인’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맞아 한국로타리가 기획한 플로깅, 동반 챌린지에 맞춰 마련됐다. 특히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충남도민 걷쥬앱을 통해 플로깅 행사를 지역별, 클럽별로 실행하기로 했다. 소아마비 발병국인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한국에서 직선거리로 환산해 적용된 목표거리인 5000km를 3620지구 회원 수인 3732명을 기준으로 전 회원 1km 이상 걷기 운동에 참여한다.
이날 △당진 △석문 △당나루 △신평 △당진온 △해나루 등 6개 클럽, 50여 명의 로타리안들이 당진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문상식 3620지구 총재와 권오환 수석사무부총장, 홍현선 당지지역 대표와 지구 임원들도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