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공동체 구성원의 상호 존중과 관계 형성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친구와 함께하는 요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초코 아이스크림콘과 우정 도넛을 만들고 서로에게 전달하며 교우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정순 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아이들이 흔들림 없는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