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가 정기공연으로 <논두렁연가>를 지난 5일부터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2021 신진예술단체 창작지원을 받아 제작된 이번 연극은 핵가족이 일반화된 시대에 가족의 소중함과 세대 간의 따듯한 정을 이야기하는 가족 연극이다. 농촌에 옹기종기 모여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자가 결혼 소동을 통한 재기발랄한 농촌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정범철 씨가 극본을 썼으며 소리 씨가 연출을 맡았다. 또한 김미라, 김남훈, 이영호, 강주경, 조용정, 유수호 씨가 배우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