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당진시낭송의 밤
문학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족사랑의 향기 가득한 제5회 당진시낭송의 밤이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 주최로 진행됐다.
지난달 31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아버지>, <성탄제>, <어머니> 등의 시가 낭송돼 참석자들의 마음을 적셨다. 또한 당진오카리나앙상블의 공연과 국악실내악단 단미소리의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시낭송의 밤에는 학생 시낭송과 합송, 가족시극, 회원 공연 시 등이 진행됐다.
김명회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