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가 역량강화 교육으로 윤보영 시인 초청 특강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가 역량강화 교육으로 윤보영 시인 초청 특강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가 윤보영 시인 초청 특강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탑엔터테인먼트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당진문화재단(이사장)의 문화동아리 역량강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이날 커피 시인으로 알려진 윤보영 시인의 강의에 이어 시 창작 활동이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회원들 간 시낭송회가 이뤄졌다. 한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회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제 비치, 한 자리 띄어 앉기 등의 예방 수칙들을 진행했다.

차현미 회장은 “윤보영 시인의 시는 짧지만 감동이 있다”며 “그동안 시를 낭송했던 회원들이 직접 시를 지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모두 즐거워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