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총무위원회(위원장 최연숙)가 당진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유의 장을 지난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유회에는 최연숙 총무위원장과 관련 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 문화관광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해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시행된 총무위원회 현장견학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무위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과 포항 호미곶 여행자센터, 포항 불빛축제,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울진 죽변해안 스카이레일 등 다른 지역 지자체의 주요 지역 특성화 우수 사업을 소개하고 관련 부서와 시정에 접목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당진시와 여건이 유사한 포항시의 불빛축제 성공사례를 분석하며 당진에도 관광 자원화를 통해 특화된 축제 발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최연숙 총무위원장은 “이번 공유회는 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집행부와 함께 공유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유의 장을 확대해 총무위원회 현장 견학의 내실을 적극적으로 다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