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색소폰클럽(대표 오성학)가 지난 14일을 끝으로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 지원을 받은 이번 음악회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해 이달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다.
필색소폰클럽은 매달 넷째 주 일요일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음악회를 열고 색소폰 연주를 비롯한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오성학 대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음악 봉사를 많이 다닐 수 없어 아쉽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봉사도 많이 하고 마음 놓고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