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색소폰클럽이 지난 6월부터 약 6개월간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필색소폰클럽이 지난 6월부터 약 6개월간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필색소폰클럽(대표 오성학)가 지난 14일을 끝으로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 지원을 받은 이번 음악회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해 이달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다.

필색소폰클럽은 매달 넷째 주 일요일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음악회를 열고 색소폰 연주를 비롯한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오성학 대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음악 봉사를 많이 다닐 수 없어 아쉽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봉사도 많이 하고 마음 놓고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