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당진지역(부총재 심상복)이 합동월례회 및 화합등반대회를 지난 21일 아미행복교육원에서 개최했다.
‘나보다 이웃을 위한 봉사’를 주제로 당진지역 위원회가 주최하고 당진라이온스클럽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당진 △합덕 △상록 △새당진 △연호 △송산 △해나루 △푸른 △새천년 등 9개 라이온스클럽이 함께 했다.
1부 행사는 심상복 (부총재)당진지역 위원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과 경과보고, 신인회원 입회선서 등이 이뤄졌다.
또한 장보선 총재에게 LIFC기금과 지구봉사금을 전달했으며, 임경식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회원 54명이 시장·시의장·도의장·국회의원·총재 등의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함께 오찬을 즐기고 2부에서는 화합등반대회가 진행됐다.
심상복 당진지역 위원장은 “라이온스는 나눔을 통해 풍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여회원들의 소중한 봉사가 당진지역 발전의 활력과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합동월례회의를 계기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관용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그늘진 곳에 빛과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드리는 라이온이 되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