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당진클럽(이하 당진클럽)은 올해 33년째 활동 중인 지역의 대표 사회단체 중 하나다.
봉사·친교·교양을 이념 삼아 활동 중인 당진클럽은 YMCA를 돕는 단체로 출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콘서트 및 집수리 봉사를 진행하기도 하며 청소년 캠페인 등 각종 사회문제 및 지역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활동하기도 한다.
당진클럽 박근식 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서로 존경하고 사랑을 바탕으로 일하는 범세계적인 우호단체”라며 “YMCA를 공동으로 성심껏 도우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각 회원들이 지도력을 계발해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클럽은 박동원 초대 회장을 중심으로 ‘봉사의 횃불을 밝히자’라는 슬로건 아래 1980년 창립됐다. 현재 33대 회장진이 당진클럽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새롭게 변화하며, 행동하는 와이즈멘’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 중에 있다. 박근식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하며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행동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회원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아래 지역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클럽은 올해 유해 환경 사이트 근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청소년을 비롯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당진YMCA와 연계해 지역 청소년 문제의 해결에 힘을 더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 회원확장을 통해 당진클럽의 내실을 다지고 지속가능 사업을 검토 및 보완해 클럽 활동을 지역민들에게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박 회장은 “지역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근식 △부회장:박기원 △사무장:김왕기 △메넷회장:한미경
인터뷰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박근식 회장
“와이즈멘 이념 반영한 활동 이어갈 것”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당진클럽 박근식 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아래 봉사를 하되 형식과 습관위주의 봉사에서 벗어나 참다운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봉사하고 지도력을 개발·육성해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한다는 와이즈멘의 철학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박 회장은 “CCM 경연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 라면콘서트 등 당진클럽의 대표 사업을 진행하면서 와이즈멘의 이념이 반영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사회전반적인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