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당진클럽(이하 당진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치러진 이취임식에서는 당진클럽 30대 이재성 회장이 이임하고 31대 박종안 회장이 ‘섬기며 사랑하는 와이즈멘’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취임했다.

취임식에 앞서 회원들은 예배를 드리고 이취임식을 치렀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박종안 신임회장은 “겸손한 자세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데 한층 더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며 “기독교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와이즈멘으로서의 친교·교양·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당진클럽 이취임식과 함께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42대 이성원 지방장이 이임하고 43대 장천순 지방장이 취임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종안 △차기회장:정영원 △부회장:박근식 △사무장:정상원 △재무:박용택 △메넷회장:최은식 ■수상자명단 △공로패:박근식 멘, 임규성 멘, 정영원 멘, 김순희 메넷 △모범회원패:박응택 멘, 박가순 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