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레저스포츠과(학과장 안주미)가 제5회 졸업실기작품 발표회를 지난 24일 신성대 태촌아카데미홀 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신성대 레저스포츠과에서는 30명의 학생들이 졸업하는 가운데, ‘체육인의 축제’를 주제로 졸업예정 학생과 재학들이 함께 이번 발표회를 꾸몄다. 이날 △치어(응원댄스) △축구 △크로스핏 △스텝박스 △체조 및 육상 △체어필라테스 △Total rhythmic exercise △댄스스포츠 등 9개의 창작무대를 선보였다.
안주미 학과장은 “이번 발표회는 교육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그동안 배운 교과목을 선보이고, 나만이 아닌 선·후배가 함께하며 대인관계와 팀워크를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스포츠지도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들 미래의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