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 레저스포츠과가 지난 24일 제5회 졸업실기작품 발표회를 태촌아카데미홀 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 신성대 레저스포츠과가 지난 24일 제5회 졸업실기작품 발표회를 태촌아카데미홀 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레저스포츠과(학과장 안주미)가 제5회 졸업실기작품 발표회를 지난 24일 신성대 태촌아카데미홀 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신성대 레저스포츠과에서는 30명의 학생들이 졸업하는 가운데, ‘체육인의 축제’를 주제로 졸업예정 학생과 재학들이 함께 이번 발표회를 꾸몄다. 이날 △치어(응원댄스) △축구 △크로스핏 △스텝박스 △체조 및 육상 △체어필라테스 △Total rhythmic exercise △댄스스포츠 등 9개의 창작무대를 선보였다.

안주미 학과장은 “이번 발표회는 교육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그동안 배운 교과목을 선보이고, 나만이 아닌 선·후배가 함께하며 대인관계와 팀워크를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스포츠지도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들 미래의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