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충청남도학생체육대회 유도 종목 경기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면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 제30회 충청남도학생체육대회 유도 종목 경기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면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제30회 충청남도학생체육대회 유도 종목 경기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면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충청남도교육청과 충청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이날 충남 14개 시·군의 학생선수 140명이 출전한 가운데 당진에서는 2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남자부 김도민(탑동초5) 35kg 이하, 이규연(탑동초5) 43kg 이하, 노건재(탑동초5) 53kg 이하, 김선음(당진초5) 65kg 이하, 여자부 조한빛(탑동초5) 36kg 이하, 구지아(탑동초4) 48kg 이하, 육하영(탑동초5) 57kg 이하, 박수빈(탑동초5) 57kg 이상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최성윤(석문초4) 65kg 이하, 전성훈(당진중1) 52kg 이하, 이인용(원당중1) 90kg 이하, 김혜성(호서중2) 57kg 이하 종목에서 2위에 올랐다. 이어 김민준(탑동초4) 선수가 53kg 이하 종목에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