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당진지역 선수들이 금메달 6개를 비롯해 총 1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18회 장애학생체육대회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김보민 학생의 원반던지기로 첫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김택현, 박선휘, 김지혜, 이재경 학생이 차례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육상 종목에서 신평고(금메달 2개), 당진고(금메달 2개), 당진정보고(은메달 1개), 원당중(동메달 2개), 당진꿈나래학교(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차지하며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줬다. 또한 수영 종목에서 송산초(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