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가 지난 3월 26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성대학교가 지난 3월 26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지난 3월 26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날 홍재현(2학년) 학생은 40살에 대회에 출전해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며 동메달을 획득해 주목을 받았다.

남자 일반부 –68kg급에 출전한 이성민(1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학년 윤예찬(-58kg), 김종윤(-74kg), 권승렬(+87kg)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동메달은 2학년 홍재현(+87kg), 1학년 김이섭(+87kg)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여자 일반부 –57kg급에서 정서윤(1학년) 학생이 금메달, 한해진(1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