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태권도외교과가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신성대학교 태권도외교과가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태권도외교과가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약 18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신성대학교 태권도외교과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다양한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격파 부문에서는 체공도약 개인전에서 이승연(1학년) 학생이 금메달, 정찬영(3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종합 개인전에서는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품새 개인전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를 따냈고, 복식전에서도 금메달 2개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했다.

겨루기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단체전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또한 지도자 부문에서도 성과가 있었다. 한권상 교수와 전혁수 교수, 전정배 코치, 김인하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공동 수상하며 선수단의 성과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