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 태권도부 선수들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제37회 충청남도협회장기 태권도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밴텀급 1위 6학년 전익상, L-미들급 1위 6학년 최민석, L-헤비급 1위 6학년 김명성, 여초부 페더급 3위 6학년 이예리, 라이트급 3위 5학년 김재경 선수가 순위권에 올랐다. 또한 남자초등부 단체전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밴텀급 1위를 차지한 전익상 학생은 “열심히 운동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반드시 입상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