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일권)가 협회장기 대회를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삽교호 야구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3부와 4부로 경기가 열린 가운데, 3부 △일빠따 △공갈포 △당진시청 블루웨이브 △우신타이거즈 △웅쓰베이스볼 △동부제철 △치고자바 △당진이지스, 4부에서는 △현대파텍스야구단 △Hit & Run △노브레끼 △당진화이어뱃 △PLAY BOY △당진화력파워스 △니네소타 △웨스트스타즈 등 각 8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3부에서 웅쓰베이스볼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공갈포가 준우승했다. 4부에서는 현대파텍스야구단이 우승을, 니네소타가 준우승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