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 60여 곳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장애인가정 및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150곳에 전달했으며, 19일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2000장의 연탄을 10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락)가 지난 22일 면사무소 주변 꽃박스에 배추꽃 5500본을 식재했으며, 24일 열린 천의장터 재연 행사를 주관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 51가정에 쌀 10kg씩 전달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 및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아이스팩 67개를 모아 우강농협 정육코너에 기증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규숙)가 지난 24일 탄소중립실천, 지구 환경을 지키는 생명살림운동에 참여하며 아이스팩 200개를 모아 마섬포구에 위치한 태균네횟집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 16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추진사업 및 당면현안을 논의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원도심 일대에 LED화분 60개를 설치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장애인복지시설, 재가센터 등 70곳에 전달했다.

정미면 천의2리 부녀회(회장 김미경)가 지난 20일 당진시장애인후원회가 진행한 김장 봉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