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장애공감 어울림 콘서트’가 지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정서적 불안을 위로하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각장애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한빛예술단(한빛오케스트라, 더밴드, 브라스앙상블)이 출연했다.
더불어 지난 2019년에 창단한 장애학생 풍물동아리 ‘어울마실’과 당진IT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당진지역 교사 밴드 ‘목요일에 만나요’가 특별출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교육지원청’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