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나라사랑 당진포럼 1대 회장이었던 장승현 대표회장이 이임하고, 2대회장으로 이기흥 대표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1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김진태 당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그동안의 활동영상 시청 및 단체기 전달,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축시 낭송, 시국강연 등이 이뤄졌다.
장승현 이임 대표회장은 “진정한 애국은 행동하고 지키는 것”이라며 “행동하지 않는 애국은 인정받을 수 없기에 우리는 가치 있는 것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우리의 후손과 후대에 영원히 물러줘야 한다”며 “새로운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다가올 대선과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임원 명단> ■총재: 장승현 목사 ■대표회장: 이기흥 장로 ■상임회장: 나세채 장로 ■지도위원 △목사: 김진태, 김경석, 김철호, 조은찬, 한선호, 고광산, 송정민 △장로: 백성옥, 이필운, 정경윤, 정신영, 최덕재, 최복현, 김근화, 라상목 △시민: 송영환, 구본권, 김석붕, 변임천, 편명희, 백종구, 이재준, 이민용 ■사무총장: 한상현 목사 ■서기: 한을송 집사 ■회계: 안순남 목사 ■감사: 등야평 집사
취임인터뷰 이기흥 신임 대표회장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 위해 일하겠다”
21세기 나라사랑 당진포럼 제2대 대표회장을 맡은 이기흥 신임 회장은 “회원 600여 명의 뜻을 모아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나라가 현재의 자리까지 올라서기까지는 70년이 걸렸지만 무너지는 건 하루아침”이라며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나라사랑 운동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