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협회장기 볼링대회 달무리팀 우승
당진군 볼링협회장에 이기흥씨가 취임했다. 볼링협회는 17일 각계내빈과 회원들이 모여 축하하는 가운데 지명복 전회장과 이기흥 신임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이기흥 회장은 취임사에서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은 볼링의 저변확대에 더 노력하겠다”는 인사와 함께 “스포츠맨쉽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먼저 앞장서자”고 군의원다운 당부를 했다.
이어 김기완ㆍ박향 선수의 대표선서와 함께 제3회 협회장기 볼링대회가 시작되었다. 군내 67개의 볼링단체 1,350명의 회원중 40개팀에서 120명의 우수선수가 출전해 선전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는 당진볼링장 소속 달무리팀에 우승기가 돌아갔다.
■볼링협회 새임원 △회장:이기흥 △부회장:조의현 △전무이사:조달행 △총무이사:손인동 △감사:박인용 △경기이사:조종훈 △훈련이사:임창덕 △심판이사:박병덕 △섭외이사:한창우 △운영이사:김성기 △기획이사:양성현 △홍보이사:조영선 △기록이사 김병래 △기술이사:최원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