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식 합덕농협 조합장이 김기창 운곡리 영농회장에게 복합비료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 김경식 합덕농협 조합장이 김기창 운곡리 영농회장에게 복합비료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합덕농협(조합장 김경식)이 조합원 실익 증진사업으로 전 조합원에게 1억5000만 원 상당의 복합비료를 지원했다.

합덕농협이 지난해에는 전 조합원에게 소금 3포대 씩을 전한 가운데, 올해에는 34개 마을에 복합비료 20kg 6포대씩을 전달했다.

김경식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내년 농사를 짓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