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석문회복기요양병원이 코로나19 감염병전담요양병원으로 지정됐다.
▲ 당진석문회복기요양병원이 코로나19 감염병전담요양병원으로 지정됐다.

석문회복기요양병원이 코로나19 감염병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됐다.

감염병전담 요양병원은 코로나19에 확진된 고령의 와상·치매 환자 등을 신속하게 이송하고 전원 치료하기 위한 의료기관이다.

정부는 코로나19에 감염된 고령층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상환자), 치매환자 등을 치료하는 감염병전담 요양병원의 확충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에 따라 당진을 포함한 경기도 시흥 등에 감염병전담 요양병원을 추가 지정하게 됐다.

석문회복기요양병원은 46개실, 152개 병상이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음압시설 설치 등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