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디자인 전문업체 ㈜팔미리를 운영하는 이상민 대표이사가 회사 지분의 67%에 해당하는 본인 소유의 주식(6700만 원)을 전 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했다.
이 대표는 “사회적기업 지정을 앞두고 상생과 호혜를 실천하는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가진 기업을 만들고자 임직원에게 주식을 증여하기로 결정했다”며 “주식은 직무에 따라 개인별로 다르게 지급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진시민에게 공공정책과 공공서비스 디자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팔미리는 당진시를 비롯해 충남도 내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컨설팅, 인쇄·출판, 미디어 등 종합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