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설날을 앞둔 지난 26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내 복지시설 두 곳을 위문 방문했다.

시의원은 제91회 임시회 마지막 날 회기를 마무리하며 당진전문요양원(순성)과 참사랑요양원(면천)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창용 의장은 “당진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이나 소외계층에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복지 기반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행복하고 따듯한 정이 넘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