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동 구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의류매장 안으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오후 12시50분 경 승용차 한 대가 의류매장 안으로 돌진했다. 의류매장에는 직원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매장 진열창 등이 깨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 A씨(80대, 남성)가 기억조작 미숙으로 기어를 후진으로 놓고 엑셀을 밟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29일 오후 3시19분 경 합덕읍 운산리에서도 차량 돌진 사고가 있었다. 승용차 한 대가 게임장 건물로 돌진해 매장 내에 있던 건물주가 좌측 골반부 및 손부위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