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8일 우리마을 사랑운동 업무 협의 및 상반기 일정을 논의했다. 또한 9일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회관을 방역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달 29일 설맞이 사랑의 이웃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68곳에 쌀과 참치, 계란, 버섯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 8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이뤄진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차량 안내와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포장 봉사 등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3일 홀몸어르신 7가정에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7일 연석회의를 열고 퇴임하는 회원에게 공로패를, 신규 회원에게 인준서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달 26일 설을 앞두고 면천읍성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 8일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부곡리에서 시래기 포장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달 28일 당진공용버스터미널과 구터미널 로타리에 설맞이 인사를 담은 현수막을 게첨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에서는 지난달 28일 설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당진2동 환경미화원과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에 소고기와 물김치, 만두, 떡국 떡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버스승강장을 소독했다. 더불어 지난 10일에는 임원회의를 열고 상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